페어패밀리는 가족돌봄을 실천하는 효과적인 가사분담 방법을 제공하여 공정한 가정을 만들어 갑니다. 모래시계처럼 한 번 사용하면 사라지는 하루, 페어패밀리는 그 일상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사용방법을 찾아 보여주고자 합니다. 작고 사소한 집안일, 그 평범한 일상이 가정을 세웁니다. 누구라도 쉽게 집안일을 인지하고 계획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면, 가사와 양육의 무게는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. 페어패밀리는 부부가 가정의 집안일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가사분담 게임입니다. 아이가 자전거를 배우듯이 처음엔 서툴지만, 곧 익숙해질 것입니다. 여러분도 기꺼이 공정한 가정을 만드는 페어패밀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